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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수첩(19)한 번은 돈 줬으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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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카콜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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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수첩(19)한 번은 돈 줬으니 한 번은 서비스 해


사건 수첩을 연제를 하다 보니 정말 별의 별 사건도 많았다.




이번에 성매매금지법이 발효가 된지 2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우리당의 김한길 의원의 말을 한 번 들어보고 짚어 보자.




<성매매 특별법 시행 2주년을 맞은 요즘 이 법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본격적인 문제는 아직 다 해결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성매매 관련법이었던 윤락행위방지법에는 성매매 여성에 대한 형사처벌 만 있었고,




아시다시피 성매매 여성들은 전과에 대한 두려움으로 신고도 못하고 성매매 굴레 안에 머물러 있었다.




피해 여성들은 인권의 사각 지대에 놓여 있었고, 지금과 같은 자활 기회와 예산 지원은 생각도 못했다.




범죄자에서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는 법적 지위와 인식의 변화는 당시로는 매우 획기적인 일이었다.




이러한 유쾌한 변화, 행복한 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락한 생활을 지원하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




이 작업은 한사람의 용기 있는 시도만으로는 불가하다.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고 정부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성매매특별법 성패의 관건은 성매매 여성들이 진정으로 홀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자활 지원이라고 할 수 없다.




어쩌면 동정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진정한 자활지원은 삶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키우는 것이다.>라는 요지의 발언을 하였다.




물론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이 발언은 여자 입장만 생각을 한 발언이다.




자기도 남자이면서 남자 입장은 한 마디도 대변 안 하였다.




몰론 예쁜 마누라를 두었기에 그런지는 모른다.




솔직히 말하여 요즘 남자나 여자 자기의 아내나 남편에게서 성적인 만족을 얻는다고 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반면에 옛날처럼 남의 남자나 여자와 눈이 맞으면 야반도주가 줄어 든 것이 위안이면 위안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항간에는 자기 마누라나 남편이 대문만 나가면 자기 마누라가 아니며 남편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는 우스개소리가 종종 들린다.




그러다 보니 남의 남편에 시선이 가고 남의 마누라에게 시선이 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특이 한 것은 남자라는 존재이다.




자기 마누라나 흘린(?)남의 마누라에게 시선만 주면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생각을 하게 마련이련만




이 남자라는 물건(?)들은 왜 그런지 젊은 것만 밝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보니 거기에 편승을 하여




나이 어린 여자들이 아르바이트란 미명하에 원조교제를 하려고 들고 거기에 남자들은 빠져드는 것이 큰 문제라면 문제이기도 하다.




거기다가 요즘 원조교제나 성매매에 있어서 양벌로 처벌을 하니 이에 어린 여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나이가 먹은 남자들에게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고발을 하자니 자신이 돈을 받고 성을 준 것도 처벌을 받는다는 것을 알기에




어떻게 하지도 못 하고 또 몸을 줘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다는 말이 바로 열린 우리당의 김한길 의원이 지적을 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번 사건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가 있다.




정말로 놈은 나이 값을 못 한 더러운 놈이었다.




나이 40이면 불혹의 나이라고 하였는데 말이다.


불혹(不惑)이라 함은 40세 공자(孔子)가 마흔 살부터 세상일에 미혹(迷惑) 하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된 말인데 말이다.




물론 요즘 세태가 40아니 70이 넘어도 매사에 혹 하게 하는 세상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이성을




가질 나이이며 무엇인가 분명하게 옳고 그름을 판단을 할 만 한 나이란 것은 쉽게 알 수 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렇지를 못 하였다.




문둥이 콧구멍에 마늘을 빼 먹을 놈이란 말이 있다.




그러나 이 더러운 놈은 문둥이 콧구멍에서 마늘을 빼 먹는 놈 보다 더하면 더하였지 못 할 놈이 아니었다.




그럼 지금부터 사건 속으로 들어 가 보자.




요즘 어느 사이트든지 채팅이 가능하고 쪽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트에 가면 이런 쪽지가 자주 온다.




<남자 친구가 강릉에 가자고 하여 갔는데 갔더니 여관방으로 끌고 가 덮치려 하였어요. 그래서




무서운 나머지 그대로 도망을 나왔는데 나오고 보니 지갑을 그대로 두고 왔지 뭐예요, 그래서 PC방 사장님께 하소연 하였더니




공짜로 PC를 빌려줬어요, 아저씨가 계시는 00에 가면 꼭 갚을 테니 00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하는 내용의 쪽지이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도 이런 종류의 쪽지 받은 적이 한두 번은 있을 것이다.




이런 쪽지는 바로 성을 매매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또 이런 쪽지는 주로 중고등학생이 보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들 용어로 아르바이트를 하자는 뜻인 것이다.




아르바이트란 본래 본업과는 별도로 수입을 얻기 위해 하는 일로서 독일어 Arbeit에서 바뀌어져 쓰는 말이다.




학생이나 직업인이 돈을 벌기 위해서 학업이나 본업 이외에 부업으로 하는 일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주부의 시간제 근무 등 일시적·계절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아르바이트가 행해지고 있다.




그런데 학생들 사이에는 원조교제와 같은 동등한 용어로 사용이 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놈이 문제의 소녀에게서 받은 쪽지도 이러한 내용의 쪽지였다.




그런 쪽지를 받고 성매매를 해 본 경험을 가진 놈은 바로 답장을 보냈다.




<좋아 지금 어디지? 얼마면 되니?>




<화끈해서 좋아요, 20>하는 답을 즉시 받았다.




여기서 하나.




그런 류의 쪽지를 날리는 애들은 지역이 같거나 비슷한 지역의 사람에게만 쪽지를 날리는 여유를 가진 아이들이다.




<깎자? 15어때?>하고 답을 주자




<16(보통 나이로) 영계 20이면 안 비싸요>또 답은 즉시 왔다.




<정말 15? 그럼 17>하고 답을 주자




<좋아요 어디로?>하고 소녀가 승낙의 답을 보냈다.




<00알지 거기서 기다리다 검정색 아반테 밑에 번호 0000보면 손을 흔들어>하고 답을 보냈다.




<좋아요, 지금 갈게요>하는 답을 받고 놈은 16살 먹은 어린애를 데리고 놀 생각을 하며 기분 좋게 차에 올라타고 그 애와 약속장소로 향하였다.




약속장소에 도착을 하자 정말 아주 어린 계집애가 놈의 차를 발견하고 손을 흔들자 놈은 차를 그 애 옆에 세웠다.




“타”더 이상 긴 말이 필요가 없었다.




“...................”소녀는 한두 번 그런 짓을 해 본 애가 아닌 듯이 대담도 안하고 냉큼 차에 올라탔다..




“어려서 여관은 출입을 못 하겠지?”놈이 차를 천천히 몰며 물었다.




“당근 선불”소녀가 웃으며 손을 내밀었다.




“자”놈도 미리 준비를 해 둔 돈을 소녀에게 건네고는 바로 소녀의 허벅지를 주무르기 시작을 하였다.




“아이 위험해요”소녀는 돈을 주머니에 넣으며 교태를 부렸다.




“임마 운전 경력 20년 가까워 안심해”하며 논의 손을 치마 안으로 들어갔다.




“헤헤헤 좋아요”하며 소녀는 놈의 주무름에도 웃기만 하였다.




“야! 팬티 벗어”놈이 소녀에게 명령을 하였다.




“히히히 급하긴”소녀는 놈에게 눈을 흘기며 팬티를 벗었다.




17만 원이란 거금을 들인 마당에 조금이라도 더 즐길 마음이었다.




16세(만으로 15세)이니 이제 겨우 보지에 털이 가뭇가뭇 올라올 나이가 아닌가.




놈은 치마를 잠시 들치고 소녀의 그럼 보지를 보며 흡족해 하였다.




자신의 마누라 보지를 보면 놈이 결혼을 하고 얼마나 쑤신 탓인지 거무튀튀하게 변한지 오래이지만




16살 소녀의 보지는 상큼하고 예쁘고 뽀얀 피부를 그대로 들어내고 있었으니 17만원이란 거금도 아깝지 않았다.




“이런 짓 자주하니?”놈이 소녀의 보지둔덕을 주무르며 물었다.




“돈 필요하면 간혹”소녀는 짤막하게 대답을 하며 웃었다.




“아다도 팔았니?”놈이 계속 보지둔덕을 주무르며 물었다.




“아니 아는 오빠에게 줬어요. 헤헤”하고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대답하자




“빠구리 자주하니?”놈은 손가락을 여린 보지 안으로 넣으며 물었다.




“간혹, 참 오빠 빨아줄까?”소녀가 능숙하게 놈의 바지 지퍼를 내리며 물었다.




“흐흐흐 안 빨려고 했니?”하며 놈은 소녀의 머리를 눌렀다.




“쪽~쪽! 타다닥 타닥 타다갇 타닥 쪽~쪽”소녀는 아주 능숙하게 놈의 조지을 빨면서 용두질을 쳤다.




“으~~~~많이 해 본 솜씨구나?”놈은 핸들을 잡고 조심스레 운전을 하며 원주 방면으로 달리다가 멈추더니




“으~~먹을래?”하자




“싫어”하며 입을 때고 흔들기만 하자




“만원 더 줄게”놈은 소녀에게 먹이고 싶었다.




“좋아, 뭐”하며 손을 벌리자




“자~”하며 놈이 민원을 건네자




“쪽~쪽! 타다닥 타닥 타다닥 타닥 쪽~쪽”하며 다시 조지을 입에 물고 빨며 흔들기 시작하였다.




“으~~~~~~~~”놈이 등받이에 머리를 대고 눈을 감았다.




“꿀~꺽 꿀~꺽”소녀는 놈을 올려다보며 얼굴을 찌푸리며 목구멍으로 삼켰다.




다 싸고 더 안 나오자 소녀가 입에서 놈의 조지을 빼고 손등으로 입언저리를 닦자 놈은 주변을 살피더니




차량의 왕래가 많다는 것을 알고 다시 달리기 시작을 하면서 놈의 손은 다시 소녀의 치마 안으로 넣고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쑤셨다.




“흐흐흐 너도 물을 흘렸구나, 흐흐흐”보지 구멍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서 자신의 입에 넣고 빨며 물었다.




“헤헤헤 싫어?”소녀가 헤 맑은 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아니 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하며 다시 소녀의 보지 구멍 안에 손가락을 넣고 왕복 운동을 하며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달렸다.




차가 많이 다니지 않고 인적이 드문 곳에 놈은 차를 정차시켰다.




“이 물 먹어도 돼?”소냐가 역겨운지 생수 병을 들고 물었다.




“응 왜?”하고 묻자




“입 헹구게”하며 조수석 문을 열고 나갔다.




“그래 차 뒤에서 헹궈”하자




“응”하고 소녀가 물병을 들고 차 뒤로 갔다.




여기서 소녀는 아주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소녀가 앉았던 자리에 휴대폰을 놓고 나간 것이었다.




“후후후”놈은 웃으며 소녀의 휴대폰으로 자신의 휴대폰에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자신의 휴대폰에 소녀의 전화번호가 찍히며 통화음이 울렸다.




놈은 재빨리 소녀의 전화기를 끄고 자신의 전화번호를 민첩하게 지우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조수석을 평평하게 눕혔다.




“자 빨리 올라와 누워”소녀가 물병을 들고 조수석으로 돌아오자 놈이 말하였다.




“응”하고 소녀가 웃으며 뒷좌석에 머리를 대고 길게 누우며 치마를 들쳤다.




놈은 차의 시트가 버리는 것이 두려운지 휴지를 여러 겹 접더니 소녀의 엉덩이 밑에 깔고는 바지를 밑으로 내리며




“윗도리도 위로 올리고 부라도 올려”하자




“응, 이럼 됐지?”소녀가 티를 위로 올리고 부라도 위로 올리며 말하자




“후후후 그래 됐어”놈이 소녀의 몸 위로 올라타며 웃었다.




“빨리 해”소녀는 놈을 재촉하였다.




“그래 에~잇”




“흑 들어왔어, 들어왔어”소녀가 놈의 목을 두 팔로 감으며 웃었다.




“으~ ㅅㅂ 조지나게 빡빡하네”엉덩이를 최대한 깊이 내리며 놈이 만족스런 웃음을 지었다.




“헤헤헤 나도 꽉 찼어”16세 소녀라고는 믿기지 않게 소녀도 엉덩이를 치켜들며 웃었다.




“퍽..퍽..퍽...철퍽....퍽...벅”놈이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헉..헉...헉....허업.....흡....아흑....”놈의 무거운 몸이 소녀의 여린 몸 위로 포개자 소녀는 힘이 든 듯이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벅...펍...첩....처..철벅”간혹 한 대씩 지나가는 차의 소음 말고는 놈의 하체와 소녀의 하체가 부디 치는 소리만이 차 안의 정적을 깨트릴 뿐이었다.




“억...억...억.....흡....업”소녀는 계속 거칠게 숨을 쉬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차로 달려오면서 놈이 손가락으로 얼마나 많이 쑤셨는지 놈이 쑤실 때마다 질퍽이는 소리는 점점 더 커졌다.




“아흣, 하앗... 오, 오빠야... 하읏”소녀에게서도 반응이 보이기 시작을 하였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놈은 소녀가 반응을 보이자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 하앗... 몰라.... 하웃..... 오......오빠...”소녀의 반응이 점점 더 하였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놈은 상체를 들고 소녀의 젖가슴을 움켜잡고 웃으며 펌프질을 하였다.




“엄마야...!.. 흑!... 오.....빠... 그...그만!...”소녀는 나이에 비하여 경험이 많아 보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놈이 빡빡함을 느끼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으으으으..... 아...! ..헉헉... 아!..... 오빠...빨리 싸”젖가슴도 눌림을 당하고 가랑이도 눌림을 당하자 힘겨운 듯이 재촉을 하였다.




“흐흐흐 본전을 뽑아야지 안 그래? 퍽..퍽..퍽...철퍽....퍽...벅”놈은 더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엄마!... 엄마야! 빨리 싸”소녀가 다시 재촉을 하였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흐흐흐 이 맛에 영계가 좋다고 하지, 흐흐흐”놈은 흡족한 웃음을 지으며 펌프질을 하였다.




“아흣, 하앗... 하읏”깊이 박히자 소녀의 상체가 솟구쳤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놈은 천천히 그러나 아주 깊이 쑤셨다.




“아아.... 하앗... 몰라.... 하웃..... 오......오빠...”소녀가 도리질을 치기 시작하였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놈이 다시 조금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오빠..... 오......빠.......학.!!!!”소녀가 자신의 젖가슴을 움켜잡은 놈의 팔목을 잡고 신음을 하였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놈이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조금만,..... 조금만 더..... 하웃...”소녀의 엉덩이도 흔들리기 시작을 하였다.




“퍽..퍽..퍽...철퍽....퍽...벅”놈은 천천히 깊게 쑤셨다.




“난 몰라, 미치겠어,... 아아아.... 난몰라.... 하앗”놈과 소녀의 엉덩이가 흔들리며 차도 더 많이 흔들렸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 빵~빵”지나가는 차에서 경적이 울렸다.




분명히 그 차안에서 놈이 카섹스를 하는 것을 보고 울린 것이었는데 놈은 여유 있게 차 밖으로 소을 내밀고 흔들며 펌프질을 하였다.




“엄마..... 아!..... 난몰라.... 좀더... 그...만... 더...!!!”소녀는 계속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하였다.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질퍽이는 소리는 더 커졌다.




“으흑......아......아아아아.... 으으......윽”소녀의 신음도 비례하여 커졌다.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놈이 다시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아.....아......정말....대단해.....나....나....”소녀가 고개를 들고 밑을 보며 소리쳤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퍽”놈은 웃으며 펌프질을 하였다.




“후...훅.....헉.......아....헉.......”소녀의 젖가슴을 누르며 펌프질을 하자 호흡이 거칠어 졌다.




“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 흐흐흐 죽인다 죽여”놈은 여유 있게 웃으며 펌프질을 하였다.




“아...조금만......더....더...아..아......아.!”소녀의 도리질이 빨라졌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으~~~~~~”놈이 빠른 펌프질 끝에 소녀의 젖가슴을 빨며 신음을 하였다.




“아~몰라, 안에 싸면 안 되는데.......”소녀가 말을 흐리면서도 놈의 머리를 힘주어 끌어안았다.




“좋았지? 으~~~~~”놈이 조지 물을 소녀의 보지 안으로 뿌리며 물었다.




“응”그 때서야 소녀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볼 수가 있었다.




“한 판 더 하자”하더니 놈은 다시 펌프질을 하였다.




“그만 해 한 번 했으면 됐잖아”하며 놈의 가슴을 밀쳤으나 역부족이었고 놈은 기어이 한 번의 조지 물을 소녀의 보지 안에 뿌리고서야 만족을 하며 소녀를 해방시켰다.




놈은 소녀를 만났던 곳에 내려주고 흡족한 마음으로 집으로 갔다.




놈은 한 번 더 그 소녀와 하고 싶었다.




“여보세요”아무 것도 모르는 소녀에게 놈이 전화를 걸자 낫선 번호였지만 소녀는 놈인 줄 모르고 받았다.




“후후후 나 모르겠니?”놈이 물었다.




“누구세요?”소녀는 놈이 전화를 한지 모르고 물었다.




“이달 초에 원주 쪽으로 가다가 빠구리 한 것 기억 안 나? 후후후”놈이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물었다.




“어머머 어떻게 제 전화번호를..........”놀라며 말을 흐렸다.




“후후후 전에 그 자리로 나와 알았어?”놈은 소녀의 대답도 안 듣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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